이야기를 하면서 생각을 정리 하는 타입

전 야근할 때면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어져서 .. 뻘글 남기게 되더라고요.  그리고 생각들이 많을 때 조금 정리하고 싶을 때 글을 쓰면 쓰면서도 정리되고 덧글 보면서도 아.. 하고 정리되고 최근엔 다시 일기를 열심히 쓰고 있네요. 잘못하면 지나친 뻘글러가 될거 같기도 하고 제가 너무 많이 드러나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요.  그러다보면 생각도 정리 되고 아 내가 잘못했구나 오해한거구나 등등 반성도 되고   근데 혼자 이야기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고 픈 순간이 생겨서 블로그에 뻘글 정도만 남기게 되네요

'한국 학생은 나가라?'‥ 전북대 '글로컬'이 부른 기숙사 대란 (2026.01.20/뉴스데스크/전주MBC)

이미지
'한국 학생은 나가라?'‥ 전북대 '글로컬'이 부른 기숙사 대란 (2026.01.20/뉴스데스크/전주MBC) 의대생 실습지원 나선 지역병원, 바람은? (2026.01.20/뉴스데스크/부산MBC) 6·3지방선거 포항시장 10여명 출사표‥ 최대 격전지 (2026.01.20/뉴스데스크/포항MBC) 해마다 연구비 100억 지원‥ 본부 유치전 '치열' (2026.01.20/뉴스데스크/춘천MBC) 부산 북항에 K팝 공연장, 트램 재추진‥ 논의 확산 (2026.01.20/뉴스데스크/부산MBC) 주민자치 조례 개정 철회? '사무국의 어이없는 실수' (2026.01.20/뉴스데스크/원주MBC)